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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 장애인생활체육 활성화 적극 나서

경동대,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약

경동대학교 체육학과는 20일 경기 양주시 삼숭동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정희)에서 ‘장애인생활체육 활성화 및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정희 관장과 경동대 이영훈 산학부총장, 박시화 체육학과장 등 양측 관계자 여섯 명이 참석했다.

ⓒ경동대

양 기관은 협약서에서 양주시 장애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또 부속협약을 통해, 복지관은 경동대 체육학과 학생들의 졸업 후 진로 선택을 적극 돕기로 했다.

이에 따라 경동대 체육학과 3·4학년 학생 4명이 매년 복지관에서 현장실습을 겸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다.

박시화 학과장은 “생활체육 활동은 장애인에게 있어 특히 중요하다. 장애의 실질적 개선에 도움이 될뿐더러, 사회활동에 있어 자신감을 높여준다”며, “앞으로 복지관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19년 개관한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건강주치의사업, 재가복지지원사업, 심리정서지원사업, 맞춤형지원사업과 외부공모사업 참여 등을 통해 관내 장애인 복지를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경동대와 이날 협약은, 복지관 사업의 충실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서동일

강원취재본부 서동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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