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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포기’ 언급했지만 “시민의 명령으로…” 국민의힘 주광덕 남양주시장, 선관위에 후보 등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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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포기’ 언급했지만 “시민의 명령으로…” 국민의힘 주광덕 남양주시장, 선관위에 후보 등록 완료

지난 15일, 후보 등록…“시민의 명령, 무겁게 받들어 미래형 자족도시 완성 하겠다” 강력한 의지 표명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2선 후퇴’를 요구하며 ‘후보 등록 포기’까지 시사하며 중앙당과 각을 세웠던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혼선을 빚었던 과거를 ‘시민’을 앞세워 정면 돌파를 선언하며 지난 15일, 본선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국민의힘 주광덕 후보는 등록 직후 “시민의 명령을 무겁게 받들어, 미래형 자족도시의 완성을 오직 시민과 함께 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주 후보는 남양주시장 재임 동안의 주요 성과로는 ▲1000병상 규모의 초대형 종합병원 유치 ▲400병상 혁신형 공공의료원 유치 ▲약 3.3조원 카카오 등 기업투자 유치 ▲GTX-B 노선을 포함한 ‘10개 철도시대’ 개막 등을 내세우며 이번 출마를 ‘시민의 부름에 대한 응답’으로 규정했다.

그는 “정치의 시작도 시민이고 완성도 시민이다”라며 “진정한 시민 후보 주광덕은 74만 남양주 시민 모두의 상상을 현실로 실현시키는 도시를 책임지고 만들겠다”며 ‘시민’을 강조했다.

한편, 주 후보는 별내동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협약 등 민생 현안을 직접 챙기는 행보를 이어가며 시민 중심의 선거 운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주광덕 선거캠프

이도환

경기북부취재본부 이도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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