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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반월당역에 관광 명소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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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반월당역에 관광 명소 펼쳤다

북구 매력적인 관광명소와 맛집 알리는 대대적 스크린 홍보 실시

▲ 대구 2호선 반월당역 스크린도어 활용한 북구의 매력 관광명소와 맛집 소개 스크린 장면ⓒ대구북구 제공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대구 도시철도 최대 환승역인 2호선 반월당역 스크린도어를 활용해 오는 9월 말까지 북구의 매력적인 관광명소와 맛집을 알리는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6일 북구에 따르면, 이번 홍보는 하루 평균 유동 인구가 약 4만 2000여명에 달하는 반월당역을 거점으로 ‘놀고 먹고 즐기는 북구여행’이라는 테마 아래 지역의 대표 관광지 4곳을 매력적인 문구와 시각 자료로 선보인다.

광고에는 도심 속 감성캠핑 금호강 오토 캠핑장, 당신의 프사가 바뀌는 하중도, 아름다운 노을을 품은 침산정 벚꽃돌계단, 맛있는 공연, 즐거운 야식 칠성야시장, 북구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생동감 넘치는 휴식의 순간들을 고화질 실사 이미지로 담아냈다.

특히 이번 광고는 단순히 경관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관광명소 인근의 ‘맛집 골목’ 정보를 QR코드로 삽입해 방문객들이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주변 먹거리를 활용할 수 있어 지역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대구의 중심인 반월당역을 이용하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우리 북구의 아름다움을 시각적으로 전달하고자 노력했다”며, “북구는 직접 가 보면 비로소 알게 되는 숨은 매력이 가득한 곳인 만큼, 더 많은 분이 그 진가를 체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북구청은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각적인 홍보 전략을 통해 관광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박용

대구경북취재본부 박용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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