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아이엠뱅크)와 현대카드가 손잡고 30일 ‘iM뱅크-현대카드M’을 출시해 각종 혜택을 공유하게 됐다.
‘iM뱅크-현대카드M’ 상품은 iM뱅크의 시중은행 전환 이후 추진한 상품으로 iM뱅크가 전국 단위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iM뱅크-현대카드M’을 사용,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 시 현대카드 ‘M포인트’ 가 1.5% 한도 없이 적립되는 혜택을 준다.
특히 온라인/쇼핑/외식/해외 가맹점은 5%까지 적립되며 적립된 포인트는 주유, 외식, 쇼핑 등 전국 16만여 개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또 최대 50만 M포인트를 긴급적립(선지급 포인트 서비스)할 수 있어 전국 단위 고객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시중은행으로 새로운 도전을 계속하고 있는 iM뱅크와 협력하게 돼 뜻 깊으며, 현대카드만의 차별화된 금융 비즈니스 경쟁력과 브랜딩 및 데이터사이언스 역량을 결합해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여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iM뱅크-현대카드M’는 iM뱅크 앱과 iM샵 앱을 통한 비대면 채널로만 판매한다.
30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는 출시를 기념해 5만 원 이상 이용 시 5만 원 캐시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단, 이벤트 기간 직전 6개월간 모든 현대카드 결제 이력이 없어야 하며 조건 충족 시 다음달 기준 1개월 이내 본인명의 결제계좌로 입금된다.
5월 중 계획중인 추가 이벤트로는, iM뱅크 계좌를 카드 결제계좌로 지정하는 고객에게 특별 리워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정훈 은행장은 “시중은행 전환을 계기로 전국 고객들에게 iM뱅크만의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며, 현대카드라는 강력한 파트너와 함께 출시하는 iM뱅크-현대카드M 상품을 시작으로 고객 중심의 새로운 금융 가치를 창출하는 서비스를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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