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철 밀양시의원 라선거구(삼랑진읍·상남면·가곡동) 무소속 예비후보가 지역 밀착 행보와 정책 제시를 통해 민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
밀양시의원선거 라선거구에 출마한 김민철 무소속 예비후보가 활발한 현장 활동과 정책 중심 행보로 지역 내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최근 예림서원 춘계 제향 행사에 참석해 전통의 의미를 되새기고 선현들의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지역의 뿌리를 지키고 그 가치를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에 함께하겠다"며 전통과 문화 계승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또한 삼랑진읍에서 열린 자원재활용품 수집운동에도 참여해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환경 보호 활동에 나섰다. 페트병과 캔 등 재활용 자원을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힘을 보탰다. 김 예비후보는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며 지속적인 주민 참여를 강조했다.
지역 어르신들과의 소통 행보도 이어졌다. 임천칠개리 경로잔치와 한마음축제에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일상적인 퇴근길 인사를 통해 주민들과 직접 만나며 민심을 청취하는 등 꾸준한 현장 중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4월 20일 선거사무소에서 무소속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지역 언론인과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김 예비후보는 무소속 출마 배경과 함께 삼랑진읍·상남면·가곡동 맞춤형 공약을 제시하며 지역 발전 비전을 설명했다.
특히 그는 법률전문가로서의 강점을 내세워 "시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만들고 실행하겠다"며 전문성과 실무 능력을 강조했다. 이어 "이제는 시의원도 전문성과 실력을 갖춘 시대"라며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를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3월 21일 실시된 국민의힘 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에서 100점 만점을 기록했지만 공천 과정에서 배제된 이후 무소속 출마를 결단한 김 예비후보는 "정치는 정당이 아닌 시민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며 "어떠한 외압에도 흔들리지 않고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철 예비후보는 삼랑진읍·상남면·가곡동 주민들을 위한 생활밀착형 공약도 함께 제시했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균형 발전·주민 편의시설 확충·환경 개선·어르신 복지 강화 등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정책을 중심으로 유권자들의 선택을 호소하고 있다.
그는 "무소속이라는 길이 쉽지 않지만 시민만 바라보는 정치로 반드시 답하겠다"며 "정당이 아닌 사람을 보고 판단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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