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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농·축협 2025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역대 최다’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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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농·축협 2025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역대 최다’ 수상

NH농협손해보험 강원총국(총국장 임봉국)은 강원 농·축협이 ̍2025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에서 사무소 부문 6개 농·축협, 개인 부문 12명의 직원이 수상하여 역대 최고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은 한 해 동안 전국에서 손해보험 사업추진이 우수한 농·축협과 직원을 선발하는 제도로, ̍2025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 시상식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14일과 15일 이틀 동안 진행된다.

ⓒ농협 강원지역본부

사무소 부문에서는 ▲대상 동해농협(조합장 김원오), ▲최우수상 대화농협(조합장 김진복)·동송농협(조합장 임채영)·임계농협(조합장 손재우)·토성농협(조합장 김종현)·화천농협(조합장 김명규) 등 6개 농·축협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동해농협과 임계농협은 79개 강원 농·축협 중 연도대상 최다 수상(4회)이라는 업적을 세웠으며, 동송농협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개인 부문에서는 ▲은상 강미숙(횡성농협), ▲동상 김영미(대화농협)·김재란(강릉농협)·박윤정(문막농협)·이수련(임계농협)·현인숙(동송농협), ▲우수상 함미숙(거진농협), ▲신인상 김금성(강릉농협)·김다감(문막농협)·홍영미(서춘천농협) ▲헤아림상 박용란(대화농협)·신도화(토성농협) 등 12명의 직원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임봉국 강원총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둔 조합장님과 직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손해보험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동일

강원취재본부 서동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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