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마술사 공연과 청렴교육을 접목, 기존의 주입식 청렴교육 탈피
청렴소통의 조직문화로 신기한 마술 같이 즐거운 일터로 변화 기대
한국도로공사 원주지사(지사장 김종훈)는 9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Magic 청렴소통 콘서트’를 열어 청렴소통 교육을 했다.
이날의 공연은 평소 경직되고 무거운 주입식 청렴교육을 탈피하고자, 세계마술협회(I.M.S, International Magicians Society) 정회원 김관호 마술사를 초빙해 청렴교육에 마술을 접목함으로써 쉽고 재미있는 소통과 청렴, 친숙한 소통과 청렴으로의 전환을 시도했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직원은 “지금까지 청렴교육은 이해하기 어렵고 지루한 강연 위주였는데, 오늘 교육은 마술을 통해 스스로 동참하고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교육이라서 청렴과 소통에 대하여 더 분명하게 잘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종훈 지사장은 “이번 교육의 슬로건인 ‘청렴은 Magic이다, 소통은 Magic이다’ 처럼 일상 속 쉽고 재미있는 청렴과 소통의 조직문화를 조성하여, 신기한 마술같이 직원과 고객 모두가 즐거운 일터로 변화할 수 있도록 전직원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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