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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등록… 경기도, ‘권한대행’ 체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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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등록… 경기도, ‘권한대행’ 체제 전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차기 경기도지사 선거와 관련한 당내 예비경선을 하루 앞두고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도

20일 김 지사 측은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자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의 예비후보자 등록으로 직무가 정지됨에 따라 경기도는 김성중 행정1부지사의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됐다.

김 지사의 선거캠프는 "김 지사는 21일부터 시작되는 민주당 예비경선을 하루 앞둔 이날도 수원 남문시장에서 개막한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에 참석하고, 이주노동자 산재사망자 분향소를 방문한 뒤 경기도청으로 돌아와 끝까지 도정 현안을 챙기고 난 후 예비후보로 등록했다"고 전했다.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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