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강임준 예비후보 “어청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 햇빛 수당 기틀 마련”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강임준 예비후보 “어청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 햇빛 수당 기틀 마련”

재생에너지 사업 추진 등 미래산업 전환… 중견기업 유치 파란불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자치도 군산시장에 출마를 선언하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서고 있는 강임준 예비후보가 어청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에 파란불이 켜졌다며 환경을 뜻을 전했다.

강임준 후보에 따르면 군산시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에 대해 재생에너지 중견기업 유치에 파란불, 바람 수당의 기틀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15일 재생에너지 정책심의회를 열고 군산시 어청도를 포함한 5개 지자체, 7개 사업에 대해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로 지정했다고 발표했다.

ⓒ강임준 군산시장 예비후보

이번에 지정된 군산시 해상풍력풍력 집적화단지는 어청도 해역 인근 176.11㎢에 1.02GW 규모의 청정 전력을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10.7조원 규모다.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는 지자체 주도로 발전사업 입지를 발굴하고 주민 수용성과 환경성을 확보해 재생에너지 발전시설을 설치·운영하는 구역을 말한다.

강 예비후보는 “이번 어청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은 군산 새만금에 풍력 중견기업 입주의 청신호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군산시가 조선산업과 함께 풍력산업으로의 전환하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군산에는 풍력산업과 관련, 하부구조물, 타워, 블레이드 생산업체가 입주해 운영 중이며 터빈을 생산하는 중견기업이 최종적으로 입주할 경우 풍력산업 클러스터 구축이 가능하다.

강임준 군산시장 예비후보는 “이번 지정 결정은 군산이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하는 미래 첨단산업으로 전환은 물론 2033년부터 매년 225억 원씩 20년 동안 약 4500억 원의 풍력 전력 수익금이 주민들에게 돌아갈 바람 수당의 기틀을 놨다”고 강조했다.

김정훈

전북취재본부 김정훈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