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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 “재정 운영 투명성과 책임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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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 “재정 운영 투명성과 책임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

2025 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 위촉식 개최

전북자치도 군산시의회가 시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검증하고 향후 예산 편성을 위한 효율성을 확인하는 절차를 진행한다.

군산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12일 의장실에서 2025년 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된 결산 검사 위원은 군산시의회 이한세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김경식 시의원, 조성수 세무사, 김도영 세무사, 신새힘 세무사, 정진수 전 의회사무국장, 양병기 전 회계과장 등 7명의 회계 및 감사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인사들로 구성됐다.

▲2025년 회계년도 결산 검사 위촉식ⓒ군산시의회

결산 검사는 오는 4월 17일부터 5월 6일까지 20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일반 및 특별회계와 기금에 대한 세입·세출 결산을 비롯해 2025 회계연도 군산시 재정 운영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검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김우민 의장은 “전문성을 갖춘 위원들의 철저한 검사를 통해 군산시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결산 검사는 향후 예산 편성의 방향을 좌우하는 출발점인 만큼 책임감을 갖고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한세 대표위원은 “군산시 재정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꼼꼼히 검토하고 객관적이고 심도 있는 검사를 통해 시 재정 운영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결산 검사는 한 회계연도 세입·세출의 집행 결과를 점검해 예산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검증하고 예산 편성에 반영함으로써 건전한 재정 운영을 뒷받침하는 절차다.

김정훈

전북취재본부 김정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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