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춘천시민 삶 바꾼 ‘적극 행정’ 한자리에…막국수닭갈비축제 ‘최우수’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춘천시민 삶 바꾼 ‘적극 행정’ 한자리에…막국수닭갈비축제 ‘최우수’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9일 시민 생활 변화를 이끈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번 우수사례는 성과 창출과 행정서비스 개선, 시민 불편 해소 등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발굴했다.

▲2025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춘천시

국·소장 평가와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3건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축제 패러다임 전환으로 전 세대가 즐기는 미식축제 구현이 선정됐으며 우수상은 △도내 최초 실내형 재활용도움센터를 통한 주민참여 자원순환 체계 구축 △복지 문턱을 낮추다: 찾아가고 찾아오는 이중 안전망 구축이 차지했다.

장려상은 △추징과 가산세 부담 해소를 위한 선제적 문자 안내 등 기능 개선 △춘천시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 도내 최고 등급 달성 △지역 주민 의견 청취와 현안 해결을 위한 찾아가는 동장신문고 운영이 선정됐다.

▲적극행정 우수사례 시상. ⓒ춘천시

춘천시는 성과급 최고등급, 근무성적평점 가점, 특별휴가, 포상금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수상자가 원하는 항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직원 사기 진작을 도모할 계획이다.

춘천시 관계자는 “시민 삶에 변화를 만든 적극행정 사례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새로운 아이디어로 적극적으로 일하는 직원이 제대로 우대받는 공직 문화를 만들어 행정 신뢰도를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