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현장 점검 나서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현장 점검 나서

내달 10일까지 ‘1차 현장 안전점검’ 실시

오는 4월 열리는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를 앞두고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안전한 대회 개최를 위한 준비에 나섰다.

26일 도장애인체육회는 다음 달 10일까지 경기도와 경기 광주시를 비롯해 종목별 가맹단체 및 스포츠안전재단 등과 함께 대회장에 대한 1차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26일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이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치러지는 경기장에 대한 점검을 진행 중인 모습.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점검이 진행되는 대상은 게이트볼과 댄스스포츠, 론볼, 보치아, 수영, 파크골프 및 e스포츠 등 17개 종목별 경기장이다.

도장애인체육회는 경기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보완하기 위해 △종목별 특성을 반영한 시설 안전상태 △경기장 동선 △선수 및 관람객 안전 확보 방안 △재난 안전사고 발생 시 대응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장애인 선수의 이동 편의’와 ‘안전시설 설치 여부’ 및 ‘시설물 관리 상태’ 등도 세밀하게 점검할 예정이다.

도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안전한 대회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