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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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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폐회

조례안과 동의안 등 37개 안건 의결… 9대 후반기 부의장에 김길수 의원 선출도

용인특례시의회는 제300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시의회는 전날(11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각 상임위원에서 심사한 11개 조례안과 4개 동의안을 의결했다.

▲용인특례시의회의 '제300회 임시회'가 진행 중인 모습. ⓒ용인특례시의회

또 앞선 제298회 임시회에서 심사됐던 조례안 20건과 규칙안 2건에 대한 의결도 병행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의결된 안건은 ‘용인시 자치법규 정비에 관한 조례안’과 ‘ 용인시 마을영화제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을 비롯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공업용수 공급시설 민간위탁 동의안’과 ‘세종포천고속도로(가칭)동용인IC 설치사업 업무협약 변경 동의안’ 등이다.

한편,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국민의힘 김길수(구갈동·상갈동) 의원을 신임 부의장에 선출하며 제9대 후반기 원 구성도 완료했다.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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