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경찰서가 지난 1월 한달간 상습 음주운전자 3명을 전원 구속하며 음주운전 없는 안전한 장흥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3일 장흥경찰서에 따르면 교통수사팀은 지난 한 달 동안 상습적으로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거나 사고를 낸 운전자들을 집중 수사, A씨(57) 등 3명을 모두 구속했다.
경찰은 이번 보도자료를 통해 음주운전 적발시 감수해야 할 경제적⸱사회적 불이익을 상세히 공개하며 음주운전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장흥경찰서 관계자는 "음주운전은 경제적 손실을 넘어 본인의 직업과 가족의 미래가 송두리째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한다"며 "장흥군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상습 음주운전자에 대해 무관용의 원칙을 고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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