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시는 여수국가산업단지 중흥·삼동지구 지원시설용지를 분양한다고 28일 밝혔다.
공고기간은 오는 2월 13일까지며, 분양 대상 용지는 중흥2지구 생산지원시설용지 6필지와 후생지원시설용지 19필지로 총 25필지(1만 6199.3㎡), 삼동지구 후생지원시설용지 2필지(2187.3㎡)다.
입주대상 업종과 용도에 따라 용지 면적은 최소 274㎡에서 최대 3830㎡이다.
입찰 희망자는 입찰 참가 전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한국산업단지공단에 입찰 전(사전) 입주심사를 접수·통과해야 하며, 3월 3일부터 5일까지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시스템(온비드)를 통해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여수국가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 및 '여수국가산업단지 중흥·삼동지구 조성사업 실시계획'에 적합한 경우에만 입주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청 누리집 입찰소식란과 공장설립 온라인지원시스템 '팩토리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여수시 공영개발과로 하면 된다.
여수시 관계자는 "여수국가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과 여수국가산업단지 중흥·삼동지구 조성사업 실시계획에 따라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업종은 입주가 제한된다"며 "분양 공고문을 충분히 숙지한 뒤 입찰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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