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가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정책을 2026년 12월 말까지 1년 연장한다.
정읍시는 2020년 4월부터 한시적으로 운영해 온 임대료 감면 제도가 농가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판단해 연장을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감면 기간동안 7만8984농가가 9만3929대의 농기계를 임대했으며, 감면된 임대료는 총 10억 6000만원에 달한다.
정읍시는 임대료 감면 연장 등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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