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오산시, '원도심 빈 점포 창업 지원' 대상자 22일까지 모집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오산시, '원도심 빈 점포 창업 지원' 대상자 22일까지 모집

경기 오산시는 오산역 앞 아름다로(옛 문화의 거리) 일대 원도심 빈 점포를 활용해 창업하는 소상공인에게 임차료를 지원하는 ‘원도심 빈 점포 창업 지원’ 사업의 대상자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

7일 오산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원도심 내 장기 공실 문제를 해소하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했다. 지난해에는 3개 점포가 새로 문을 열며 원도심 상권 회복 가능성을 보여줬다.

▲오산시청 ⓒ오산시

지원 대상은 원도심 아름다로 일대 빈 점포를 임차해 신규 창업을 하거나 점포를 이전하는 소상공인이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점포 임차료를 월 최대 100만 원씩, 최대 2년간 지원한다.

사업 대상 구역과 신청 자격, 지원 조건 등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민생경제과 관계자는 “오산역 인근 원도심 상권에서 창업을 계획하는 소상공인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의 구독료를 내고 싶습니다.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매번 결제가 번거롭다면 CMS 정기후원하기
10,000
결제하기
일부 인터넷 환경에서는 결제가 원활히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kb국민은행343601-04-082252 [예금주 프레시안협동조합(후원금)]으로 계좌이체도 가능합니다.
윤영은

경기인천취재본부 윤영은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