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박천광 부의장이 경기 안산지역의 청년 문제를 해결할 방안 모색에 나섰다.
박 부의장은 5일 안산시 청년센터 상상스테이션을 찾아 청년 문제와 현장의 고충을 살폈다.
이날 방문은 청년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공간에서 실제 목소리를 듣고, 청년 정책의 방향을 현장에서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실제 안산시 청년센터 상상스테이션은 청년들의 쉼과 배움 및 도전과 연결을 지원하는 안산지역의 대표적인 청년 거점 공간이다.
이날 전상혁 센터장과 만난 박 부의장은 취업·진로·주거·생활 안정 등 청년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비롯해 상상스테이션의 역할과 정책적 연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박 부의장은 "청년 정책은 형식적인 지원을 넘어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질적인 대책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상상스테이션과 같은 청년 공간에서의 목소리가 중앙당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부의장은 문재인 정부 시절 전국 최연소로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지회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제21대 대선 당시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조직특보단장으로 활동했다.
지역에서는 경기도축구협회 상임부회장과 발달장애인 후원단체 ‘동심’의 이사로서 발달장애인을 위한 후원과 복지 증진에도 헌신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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