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금은방서 1억 상당 금팔찌 털어 달아난 10대 일당 검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금은방서 1억 상당 금팔찌 털어 달아난 10대 일당 검거

익산 금은방서 골드바 훔치려다 실패 후 도주

▲ⓒ익산경찰서

금은방을 노린 10대들이 잇따라 범행을 벌이다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익산경찰서는 특수강도 및 특수절도미수 혐의로 A(17)군 등 2명을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A군 등은 지난 23일 오후 3시 30분께 충남 논산의 한 금은방에서 주인을 위협한 뒤 진열대 유리를 깨고 1억 원 상당 금팔찌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앞서 오전 11시 25분쯤 익산시 영등동의 한 금은방에서도 골드바(100g)를 훔치려다 종업원이 의심하자 물건을 내려놓고 도주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A군 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하늘

전북취재본부 김하늘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