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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송암미술관, '두근두근! 문양수집가의 비밀노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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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송암미술관, '두근두근! 문양수집가의 비밀노트' 운영

인천광역시 송암미술관은 다음달부터 초등학교 3~5학년을 대상으로 신규 교육 프로그램 ‘두근두근! 문양수집가의 비밀노트’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자기와 민화에 담긴 전통 문양을 주제로 전시 관람, 활동지 학습, 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두근두근! 문양수집가의 비밀노트' 운영 안내문 ⓒ인천광역시

첫 번째 활동에서는 전시실을 탐방하며 도자기와 민화 속 전통 문양을 감상하고, 활동 카드 속 주요 단어를 단서 삼아 도자기의 종류와 장식 기법을 찾아보는 ‘문양 채집 활동’이 진행된다.

두 번째 활동에서는 채집한 문양을 바탕으로 그 상징과 의미를 익히며 전통문화에 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인다.

마지막으로 백자 달항아리 위에 자신만의 전통 문양을 꾸미고 발표하는 체험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다.

교육은 다음달 6일, 27일, 10월 25일, 11월 22일, 12월 13일 등 총 5일간 진행되며, 하루에 2회씩 운영해 전체 10회가 마련된다.

회차당 정원은 25명이며, 참가 신청은 인천시 온라인통합예약 누리집에서 교육일 기준 1주 전 월요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송암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문화유산을 감상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넘어, 직접 창작을 하고 발표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전통문양에 담긴 아름다움과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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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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