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완도 금일읍사무소 42년 만에 새단장…준공식 개최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완도 금일읍사무소 42년 만에 새단장…준공식 개최

52억 투입 지상 2층 규모 건립…주민과 소통하는 열린 공간

완도군은 금일읍사무소가 42년만에 새단장하고 신청사 준공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완도 금일읍사무소가 신청사 준공식을 가졌다.ⓒ완도군 제공

금일읍 청사는 1983년에 건립돼 42년 동안 읍민과 희로애락을 함께 해오다 노후화로 2018년 정밀 안전 진단 점검 결과, 신축이 필요한 D 등급을 받았다.

이후 지난 2020년 청사 신축 계획을 수립하고 2024년 4월 착공, 1년 2개월 간의 공사를 마치고 준공됐다.

총 사업비는 52억 원이 투입됐으며, 신청사는 부지면적 3476㎡, 건축면적 994.87㎡, 연면적 1136.76㎡,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1층은 쾌적한 환경에서 행정 및 민원 업무를 볼 수 있는 공간과 2층은 다목적실, 주민 휴게실, 주민자치센터 등 주민은 물론 누구나 이용 가능한 공간이 마련됐다.

금일읍은 신청사 준공을 계기로 보다 효율적이고 만족도 높은 민원 서비스 제공은 물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란

광주전남취재본부 김영란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