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용인특례시의회, ‘챗GPT 활용’ 의정활동 실습 교육 실시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용인특례시의회, ‘챗GPT 활용’ 의정활동 실습 교육 실시

용인특례시의회는 시의원들을 대상으로 챗GPT를 활용한 의정활동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전날(1일) 이윤미·임현수·신나연·박희정·이상욱·기주옥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AI 리터러시, 챗GPT 활용 의정활동 전략’을 주제로 열린 이번 교육은 대표적인 인공지능 챗봇인 챗GPT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의회의 다양한 업무에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실제 교육에서는 챗GPT와 제미니 및 퍼플렉시티 등 다양한 AI를 활용하기 위한 △맞춤 설정 △프롬프트 작성 방법 △예산서 검토 및 심사 △행정사무감사 분석 △조례 비교 분석 △연설문 △보도자료 △보고서 등 데이터 활용법에 대한 실습이 진행됐다.

유진선 시의장은 "AI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의정활동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활용법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혁신적인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더욱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의 구독료를 내고 싶습니다.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매번 결제가 번거롭다면 CMS 정기후원하기
10,000
결제하기
일부 인터넷 환경에서는 결제가 원활히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kb국민은행343601-04-082252 [예금주 프레시안협동조합(후원금)]으로 계좌이체도 가능합니다.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