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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현안 점검 나선 최영일 군수...집중호우 대비 소하천 정비에 주민 의견 반영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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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현안 점검 나선 최영일 군수...집중호우 대비 소하천 정비에 주민 의견 반영 관심

11개 읍면 순회…용궐산 관광객 증가 대응 인프라 확충 논의 등

▲2일 주요 현안 사업 현황을 청취하고 있는 최영일 순창군수 ⓒ순창군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이 주요 현안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2일 영농 준비 현장과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갔다. 이번 방문은 10일까지 11개 읍면을 순회하는 일정으로 총 28개소에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날 최 군수는 군정 설명회에서 주민들이 건의했던 동계면 강촌저수지 소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먼저 찾았다.

강촌저수지 일대는 '집중호우 시 범람 위험이 크다는 지적이 지속돼온 곳'으로 최 군수는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한 뒤 사면 보강과 소하천 정비의 필요성을 논의했으며 수장소하천과 이동소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용궐산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섬진강 장군목 진입도로 개설사업과 용궐산 자연휴양림 기반시설 조성사업을 점검했다. 관광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공중화장실과 다목적 광장 조성 현황을 살펴보고 공사 중 발생한 토사 처리 문제 등 세부 사항까지 직접 확인했다.

마지막 일정으로 인계면을 방문한 최 군수는 치유농업 농촌테마공원 조성사업과 쉴랜드 특화 건강증진형 종합체육관 건립사업 현장을 둘러봤다.

특히 치유농업 농촌테마공원 조성사업과 관련해 최 군수는 “농업과 농촌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치유농업 시설을 조성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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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전북취재본부 김하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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