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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전북도당이 언급한 '5대 중대' 탄핵 사유 중 첫 번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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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전북도당이 언급한 '5대 중대' 탄핵 사유 중 첫 번째는?

성명서 발표 통해 "국민은 하나의 대답을 기다린다"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이 1일 헌재의 탄핵심판 선고 기일(4일) 지정과 관련해 5대 중대 탄핵사유를 재천명하고 헌재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했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이날 논평을 내고 "헌재가 이번 결정을 통해 국가 실종의 위기를 끝내고 윤석열 대통령 파면이라는 정의로운 결론을 내려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도당은 "지금 이 순간 국민의 시선과 희망은 온전히 헌재에 집중돼 있다"며 5대 중대 탄핵 사유를 다시 천명했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1일 논평을 내고 "헌재가 이번 결정을 통해 국가 실종의 위기를 끝내고 윤석열 대통령 파면이라는 정의로운 결론을 내려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주장했다. ⓒ프레시안

전북도당은 5대 중대 탄핵사유 중 첫번째로 △비상계엄 선포의 명백한 위헌성을 강조했으며 △국회와 정치활동 전면 금지를 명한 계엄포고령 1호 △군경을 동원한 국회 봉쇄 및 침탈 등도 강조했다.

전북도당은 또 △중앙선관위 압수수색 등 독립기관 침해 △정치인·법조인에 대한 불법 체포 지시 등도 중대 사유 중의 하나라고 주장했다.

민주당 도당은 "이 다섯 가지 사유만으로도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의 이유는 차고도 넘친다"며 "2025년 대한민국의 봄은 헌법재판소의 문 앞에 멈춰 있다. 헌재는 민주적 헌정질서 수호의 마지막 보루다. 이제 헌재가 응답할 시간이다"고 주장했다.

전북 민주당은 "4월 4일 국민은 하나의 대답을 기다린다.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라며 "이 단 한 줄의 주문만이 무너진 민주주의를 되살리고 붕괴된 민생을 회복시키며 국민의 삶을 지켜낼 유일한 길"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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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홍

전북취재본부 박기홍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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