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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노바홀딩스 우즈베키스탄 스마트 산업단지 우선 분양권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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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노바홀딩스 우즈베키스탄 스마트 산업단지 우선 분양권 확보

지난 달 방문단 꾸려 현지답사 마쳐…페르가나 주정부와 합의

▲이성환 대표(왼쪽 다섯 번째)가 페르가나 주지사와 면담을 마치고 현지 답사에 나선 방문단 일행과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실크노바홀딩스

우주베키스탄 정부와 함께 대규모 개발사업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이성환 실크노바홀딩스 대표가 페르가나 주정부로부터 20만여 ㎡ 규모 산업단지 우선 분양권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이 대표는 지난 19~23일 김성진 충남스타기업 회장, 조성현 부흥건설화학㈜ 대표, 하광진 ㈜엔이유에듀테인먼트 대표, 성기선 ㈜휴먼에스 대표, 이병석 드론시큐리티 전략연구원장 등 7명과 함께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했다.

이 대표는 한·우즈베키스탄비즈니스협회 부회장 취임식을 위해 출국하면서 ‘케이 실크밸리 프로젝트(K-Slik Valley Project)’에 참여할 기업인, 전문가들과 동행했다.

‘케이 실크밸리 프로젝트(K-Slik Valley Project)’는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함께 케슈탄트와 페르가나에서 진행하는 대규모 개발사업이다.

비즈니스 빌딩 신축, 국제유치원 건립, 공동주택 단지 조성, 산업단지 조성, 한국 제품과 기업 등을 소개하는 방송국 설립 등이 진행 중이다.

이 대표가 이끄는 방문단은 타슈켄트와 페르가나에서 진행 중인 사업 현장을 답사하고 우즈베키스탄 엘리어 엠 가니예프 전 총리 등 정부 관계자들과 면담을 가졌다.

특히 21일 진행된 페르가나 주지사와의 면담에서 조성 완료된 에코시티 산업단지 중 20만 여 ㎡ 규모에 대한 우선 분양권을 약속받았다.

이 대표는 “사업이 첫발을 내딛기까지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준 김창건 한·우즈베키스탄비즈니스협회 이사장에게 감사드린다. 이번 출장을 통해 ‘케이 실크벨리 프로젝트(K-Slik Valley Project)’가 보다 구체화됐다. 한국 기업들이 우즈베키스탄에 진출해 보다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와 함께 우즈베키스탄을 다여온 하광진 ㈜엔이유에듀테인먼트 대표는 “우즈베키스탄과 한국 협력 관계가 강화되고 있다는 것을 실감했다. 양측 모두에게 상호 평등하고 유익한 관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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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찬우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장찬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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