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적인 의대생 후학으로 학교를 떠났던 단국대학교 의대 학생 전원이 수업에 복귀했다.
단국대는 지난달 31일 의과대학 등록 마감 결과 신입생 80명을 포함해 200여명 전원이 등록했다고 1일 밝혔다.
단국대는 의대 학생 전원이 복귀하면서 의·정 갈등으로 차질을 빚던 대면 수업이 가능해졌다.
지난달 4일 개강해 결석한 이전 수업은 녹화강의 수강 등으로 보충할 계획이다.
단국대 관계자는 “학생들이 전원 수업에 복귀하면서 활기를 되찾았다”며 “미진했던 수업 등은 녹화강의 수강 등을 통해 보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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