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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전북사랑도민증 활성화 본격화… 전북애향운동본부와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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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전북사랑도민증 활성화 본격화… 전북애향운동본부와 협력 강화

전북사랑도민증, 출향도민과의 연결고리 역할…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전북애향운동본부는 31일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전북애향본부 총재 제15대 취임식’과 ‘전북은행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북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애향운동본부와 손잡고 ‘전북사랑도민증’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 카드는 전북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제공되며, 전북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하고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전북사랑도민증을 소지하면 전북 14개 시군의 주요 관광지, 문화시설, 음식점, 카페 등에서 최대 50%까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전북 투어패스 1일권이 기본 제공돼 전북을 방문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애향운동본부는 특히 수도권에 거주하는 출향도민을 대상으로 전북사랑도민증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무료 발급 혜택과 도내 68개 가맹점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할인 혜택을 강조하며, 전북사랑도민증이 전북과 출향도민을 잇는 중요한 매개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북도는 앞으로 전북사랑도민증을 생생장터, 전북투어패스, 참참플랫폼 등 다양한 지역 플랫폼과 연계해 혜택을 계속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전북을 사랑하는 마음을 더욱 널리 퍼뜨릴 계획이다.

한편 31일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열린 ‘전북애향운동본부 총재 제15대 취임식’과 ‘전북은행 장학금 전달식’에는 유창희 전북자치도 정무수석, 백경태 대외국제소통국장, 윤석정 전북애향운동본부 총재, 백종일 전북은행장 등 1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윤석정 총재는 이날 취임식에서 "전북사랑도민증 발급 확대와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도민들과 출향도민들이 전북을 더욱 사랑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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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수

전북취재본부 양승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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