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군산시, 음식점 시설개선 지원사업 추진… 업소당 최대 700만 원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군산시, 음식점 시설개선 지원사업 추진… 업소당 최대 700만 원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관내 식품접객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점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해당 사업지원 사업비는 입식 테이블 설치, 노후 된 주방·화장실 등의 위생시설 개선, 바닥, 벽면 등의 환경개선 비용 등으로 업소당 700만 원이며 지원 금액 외에 추가 시설 비용으로 최소 300만 원 이상을 반드시 자부담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1일부터 15일까지이며 대상은 군산시에 영업 신고(또는 지위 승계) 후 6개월이 경과 된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 2개 소이다.

ⓒ군산시

단, ▲영업자의 주소가 군산시 이외의 지역일 때 ▲행정처분 1년 미경과 업소 ▲행정처분 진행 중이거나 이력이 있는 경우 ▲호프·포차 형태의 일반음식점 ▲국세·지방세 체납업소 등은 지원을 받을 수 없다.

사업지원을 희망하는 영업자는 군산시청 누리집과 보탬e 사이트 고시 공고란의 ‘2025년 음식점 등 시설개선 지원사업’공고문을 확인한 뒤 관련 서류를 작성해 시청 위생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진숙자 위생과장은“이번 시설개선 지원사업이 고객들의 편의 증진에 도움이 되고 이로 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정훈

전북취재본부 김정훈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