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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13년 만에 순창에서 열린다…내달 4일까지 선착순 300팀 신청·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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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13년 만에 순창에서 열린다…내달 4일까지 선착순 300팀 신청·접수

내달 18일 '제63회 순창군민의 날' 행사도 마련

▲KBS 전국노래자랑 순창군편 ⓒ순창군

'KBS 전국노래자랑’이 13년 만에 순창군을 다시 찾는다.

이번 순창군편은 오는 4월 15일 오후 2시 순창발효테마파크 천년광장에서, 우천 시에는 순창 장애인체육관에서 공개 녹화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4월 4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순창군청 문화관광과를 통해 선착순 300팀(순창군민) 접수 받는다. 참가 신청서는 현장에서 직접 수령하거나 순창군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으면 된다.

예심은 4월 13일 오후 1시 순창향토회관에서 열리며 본선 무대에 오를 15~16개 팀을 선발한다. 본선은 4월 15일 오후 2시 공개녹화로 진행된다.

이번 순창군편에는 배일호, 문연주, 안성훈, 에녹, 김추리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특별 출연해 한층 더 흥겨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순창편은 오는 6월 KBS1 채널을 통해 전국에 방영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13년 만에 순창에서 다시 열리는 전국노래자랑이 군민들의 화합을 이루고 순창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군민들이 그동안 숨겨온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4월 18일 순창읍 중앙로 일원에서는 민속놀이 경연대회와 축등행렬, 골목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제63회 순창군민의 날' 행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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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전북취재본부 김하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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