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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생명산업 고도화·시너지 극대화 농협중앙회 전북이전 필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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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생명산업 고도화·시너지 극대화 농협중앙회 전북이전 필수적”

최형열 전북도의회 기획행정위원장, 농협중앙회 전북유치 간담회

정부의 농생명 산업 고도화 및 관련 연구기관과의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위해선 농협중앙회 본사의 전북이전이 필수적이라며 조속한 법개정 등을 촉구했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최형열 위원장(전주5)은 6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농협중앙회 전북유치 추진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최형열 위원장을 비롯해, 임승식 농업복지환경위원장, 김진명 농협중앙회 전북유치추진위원장, 전북특별자치도 발전연합회장, 전북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 등 관계자 약 2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농협중앙회 전북 이전의 필요성과 그동안 농협중앙회 전북 유치 추진 상황을 공유한 뒤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방향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전북자치도의회

특히 간담회에서는 농협중앙회 유치 시 전북에 위치한 농생명 관련 연구기관(50개소)과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더불어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와의 연계로 자산운용중심의 제3금융중심지로 육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향후 농협중앙회 유치활동을 다각적으로 전개하기로 입을 모았다.

현재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관련 정부 세부 방침이 발표되지 않았지만, 그동안 국회에서도 ‘농업협동조합법’제114조 소재지 관련 규정 개정 건의 등 농협중앙회 전북이전을 위해 노력했다.

최형열 위원장은 간담회에서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균형발전 성과를 내기 위해 지역특성에 맞는 공공기관 지방이전은 조속히 추진되어야 한다”며 “특히 농협중앙회는 현재 농생명 관련 1차 이전기관 및 관련 기업과 시너지 효과로 농생명 산업 고도화를 위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농협중앙회 전북 이전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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