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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동대엔 무슨 일이?"…전북경찰청, 최우수 부대 선정이어 승진자 12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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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동대엔 무슨 일이?"…전북경찰청, 최우수 부대 선정이어 승진자 12명 배출

▲28일 전북특별자치도경찰청 소속 제2기동대 올해 승진예정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북경찰청

전북특별자치도경찰청 소속 제2기동대는 올해 승진자를 축하하는 간담회를 28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선 △경감 박병욱·박진형·고은진 △경위 김종혁·김영균 △경사 고영광·정원욱 △경장 정봉규·이호영·김우영·정희상·최예찬 등 총 12명 승진예정자가 축하를 받았다.

행사는 제2기동대 직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꽃다발 증정, 승진자 소감 발표, 기념사진 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제2기동대는 지난해 인권 친화적인 집회·시위 관리와 방범근무 중 수배자 및 절도범을 검거하고 노인복지회관 봉사활동, 특별재난지역 수해 복구 지원 등 대민 지원 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쳤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도내 최우수 경찰부대로 선정됐으며 경찰관서 최고 성과를 달성하는 등 조직 내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김용선 전북경찰청 제2기동대장은 "이번 성과는 제2기동대가 하나된 마음으로 노련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경청과 응답으로 책임을 다하는 전북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하늘

전북취재본부 김하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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