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강동화 전북도의원 “학교체육 육성 종목 다양화 도교육청 대책은?”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강동화 전북도의원 “학교체육 육성 종목 다양화 도교육청 대책은?”

소년체전·전국체전의 미출전 종목 창단 등 육성 종목 방안 촉구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강동화 의원(전주8)은 제41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학교체육 활성화와 육성종목의 다양화를 위한 도교육청의 대책 및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강동화 의원에 따르면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의 올해 10대 핵심과제를 살펴보면, 학교체육이 누락됐다는 것이다.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전국체육대회의 분석을 통하여 학교체육 활성화와 육성종목의 다양화를 위한 대책과 방안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

구체적으로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 중등부 남녀 철인3종경기 : 1개 종목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 (남고등부) 세탁타크로·스쿼시 : 2개 종목, (여고등부) 마라톤· 축구· 농구· 체조· 하키· 볼링· 카누 : 7개 종목 →합계 9개 종목으로 각 대회의 총 10개 종목에서 출전할 선수가 없어 미출전 종목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강동화의원

이에 강 의원은 “전북의 낙후된 학교체육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초·중·고 전문체육지도자 육성과 종목별 순회코치 배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대안을 제시했다.

또한 그는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전국체육대회의 미출전 종목을 창단하는 등 육성종목을 다양화하는 특별한 대책과 방안을 수립해 줄 것”도 강력히 촉구했다.

강 의원은 “학교에서 입시위주가 아닌 교육본질에 충실한 교육과정 운영이나 지·덕·체를 중시하는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는 교육이 강조되고 있다”면서 “체육교육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교육현장을 재조명해야 한다”고 밝혔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