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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11개 도서관별 전주시민에 매우 유익한 특화프로그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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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11개 도서관별 전주시민에 매우 유익한 특화프로그램 제공

전시, 공연, 강연, 체험 등 무료 프로그램 운영 문화생활에 큰 도움

전북자치도 전주시가 올해 11개 특성화도서관에서 전시와 공연, 강연, 체험 등 전주시민의 문화생활에 매우 유익한 다채로운 특화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0일 전주시에 따르면 ‘책의 도시’를 선포한 전주시는 기존 공공도서관과는 차별화된 11개 특성화 도서관을 조성·운영하면서 각 도서관별로 개성 있고 특화된 공간과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했다.

먼저 전주시 대표 관광명소인 덕진공원에 위치한 연화정도서관은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특화도서관으로, △외규장각 이야기 전시 △최지혜·신소담 작가와의 만남 △수묵화 담채화 그리기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전주시

또한 예술특화도서관인 서학예술마을도서관에서는 △기획전시: 지역예술가 12인(팀)의 월별 작품전시 △‘서학, 예술가와의 만남’ 및 작품창작 체험 △‘우리마을 예술가’ 등 다양한 예술특화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여기에 각 도서관별로 △시인이 주관하는 시 창작모임 ‘시뜨개’와 시인초청강연(학산숲속시집도서관) △과학의 달 기념 ‘과학마술공연’(모롱지도서관) △원예체험 및 숲해설(건지산숲속도서관) △아트북·여행영어체험 및 국내·외 여행작가 강연(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 △동네책방 협력강연 및 소설가 초청 강연(책기둥도서관) △한옥마을 공방 연계 체험(한옥마을도서관)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최현창 전주시 도서관본부장은 “전주시 곳곳에 위치한 특성화도서관은 책과 함께 일상이 여행이 되는 특별한 공간”이라며 “전주시 도서관은 시민들의 문화생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 특성화도서관의 위치와 운영시간, 특화프로그램 일정 등은 전주시도서관 누리집(lib.jeonju.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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