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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전주시장 “효자4동 행정복합커뮤니티센터 속도감 있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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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전주시장 “효자4동 행정복합커뮤니티센터 속도감 있게 추진”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주민자치위·통장·자생 단체 참석

전북특별자치도 우범기 전주시장은 18일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에서 효자4동을 방문해 전주의 대변혁을 이끌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효자4동 행정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등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우 시장의 효자4동민과의 대화는 전주역사박물관 강연장에서 효자4동의 주민자치위원회 회장과 통장, 기타 자생단체 임원진들이 참석했다.

우 시장은 올해 시정목표인 ‘확실한 변화! 함께 여는 전주의 큰 꿈!’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행사에서는 ‘확실한 변화, 함께 여는 전주의 큰 꿈’이라는 피켓을 들고 살기 좋은 도시로 변화하기 위해 시민과 시가 함께 노력하여 전주의 큰 꿈을 이루자는 다짐의 퍼포먼스를 진행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기도 했다.

▲ⓒ전주시

이어 우 시장은 효자4동 주민들의 주요 관심사와 생활 속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구체적으로 효자4동 주민들은 △효자4동 행정복합커뮤니티센터의 속도감 있는 건립 △우림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정비 △구)효자4동 청사부지 활용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우 시장은 이 현안사업에 대해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해결방안을 찾아보겠다고 약속했다. 또 시민과의 대화 때 나온 다양한 의견에 대해 즉각적인 조치가 가능한 부분은 신속히 개선하고, 단기 및 장기 과제로 해결할 사업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에서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효자4동은 대규모 아파트단지와 농촌마을이 공존하는 도농복합지역으로 전주 인구의 약 6%를 차지하는 39,000여 명의 시민이 거주하고 있다.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교, 도교육청 등 교육기관이 밀집되어 있다. 도서관과 박물관, 수영장 등 다양한 주민 편익시설이 위치하는 정주여건이 우수한 곳이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이번 순방을 통해 전주의 발전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며 “전주의 확실한 변화를 위해, 항상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시민들과 함께 전주의 큰 꿈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도 연중으로 개최되는 ‘2025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는 2월 21일 덕진동에서 계속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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