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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명사초청 아카데미… 최신 트렌드·정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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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명사초청 아카데미… 최신 트렌드·정책 동향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이 주민들의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고, 직원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 총 17회의 특별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주민 대상 ‘행복북구 명사초청 아카데미’(8회)와 직원 대상 ‘배경지식’(9회)로 나뉘어 진행되며, 경제·과학·문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 대구 북구청 전경 ⓒ 북구청

‘행복북구 명사초청 아카데미’, 주민 위한 인문·경제·과학 강연 진행

3월 5일부터 11월까지 총 8회 진행되는 ‘행복북구 명사초청 아카데미’는 북구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강사진으로는 ▲배우 송승환(3월 5일), ▲경제전문가 존리(4월 3일), ▲KBS 기자 출신 유튜버 박종훈(5월 7일), ▲충남대 이계호 명예교수(6월 10일), ▲자산관리 전문가 김경록(7월), ▲‘트렌드코리아’ 저자 권정윤 박사(9월), ▲소설가 김영하(10월), ▲과학 커뮤니케이터 김상욱 교수(11월) 등이 포함됐다.

공무원 맞춤 ‘배경지식’ 강연, 최신 정책·기술 트렌드 학습

직원 대상 특별강연 ‘배경지식(배움이 경쟁력! 지식의 스펙트럼을 넓혀라!)’은 3월 20일부터 12월까지 총 9회 운영된다.

정책·기술·도시개발·뇌과학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며, ▲윤종록 전 미래창조과학부 차관(3월 20일), ▲변창흠 전 국토교통부 장관(4월 24일), ▲마강래 중앙대 교수(5월 27일), ▲모종린 연세대 교수(6월 26일), ▲레인보우로보틱스 이정호 대표(7월), ▲‘반도체 제국의 미래’ 저자 정인성(9월), ▲KIST 정경윤 본부장(10월), ▲4차 산업혁명 전문가 박정호 명지대 교수(11월), ▲스탠포드대 뇌과학자 이진형 교수(12월) 등이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강연을 통해 주민과 공무원들이 최신 트렌드를 학습하고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행복북구 명사초청 아카데미’는 강의 시작 2주 전부터 북구평생학습센터 누리집 또는 카카오톡 채널 ‘대구북구 배움톡’에서 사전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권용현

대구경북취재본부 권용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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