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전주에서 금융투자 및 무역업에 종사 중인 JG홀딩스(대표 이재구)가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에 소재한 대안교육기관 전주링컨학교를 찾아 200만원 상당의 여성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어려운 교육환경에서도 꿈을 잊지 않고 도전하는 대안학교 여학생들을 응원하는 취지에서 진행되었다.
JG홀딩스 윤여순 전무이사는 "저도 학창시절 어렵게 공부를 한 경험이 있었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도전하면서 꿈을 이루고 자수성가할 수 있었다"며 "학생들이 이런 응원을 기억하며 달려가다 보면 10년 후 20년 후 훌륭한 사람이 되어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주링컨학교 여학생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 함께한 채영병 시의원은 “평소 지역에서 주민복지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선행을 해온 윤여순 전무와 자리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며, 한창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들의 복지를 향상시키는 일이기에 의미 깊은 시간”이라 강조하며 “앞으로 전주시내 청소년들의 복지와 건강을 위한 시정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G홀딩스는 평소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문화 확산에 꾸준히 동참해 오고 있으며, 지역민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매년 생필품과 영양제 등의 물품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남이 전주링컨학교장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도움에 감사를 느끼고 응원을 통해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며 "후원해주신 JG홀딩스에 감사드리며 우리 학교도 학생들의 행복과 건강, 미래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일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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