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과 교육부는 7일 ‘2025년 신학기 대비 늘봄학교 합동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점검은 구미 인덕초와 예천 호명초를 대상으로 2025년 수요 조사 현황과 공간․시설, 늘봄 실무인력, 프로그램(강사 포함), 안전관리 등 신학기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경북교육청은 다음 달 19일까지 도내 모든 초등학교와 특수학교 8교를 현장 점검하고 집중 지원이 필요한 학교에는 2월 중 2차 현장 지원을 시행할 계획이다.
교육부·경북교육청, 늘봄학교 합동 현장 점검 실시
신학기 대비 늘봄학교 운영 준비 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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