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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새해 첫 화두는 '변화와 혁신'…"지속가능한 부안"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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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새해 첫 화두는 '변화와 혁신'…"지속가능한 부안"강조

권익현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수가 새해 첫 간부회의를 통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부안을 만드는데 총력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권익현 군수는 6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2025년은 민선 8기의 성과를 결실로 맺어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부안을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기존의 낡은 관행에서 벗어나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모든 공직자들이 각오를 새롭게 다져 달라"며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신뢰받는 군정을 이루기 위해 군정현안을 빈틈없이 챙기고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

또 권익현 군수는 "올해 어르신 일자리 사업이 본격 추진되는데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50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사회활동 참여 기회와 소득 보장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사업 확대에 맞춰 어르신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안전교육 강화와 사고 예방 대책 등을 철저히 추진해 달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권익현 군수는 "최근 관내에서 동절기 화재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만큼 전 부서에서는 관리 중인 시설물에 대해 정기적인 화재 예방 점검을 철저히 실시해 달라"며 "난방기 사용 증가로 화재 발생 우려가 높은 취약계층에 대해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살펴봐 달라"고 덧붙였다.

김대홍

전북취재본부 김대홍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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