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한국갤럽 인천 계양을, 이재명 46% vs.원희룡 4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한국갤럽 인천 계양을, 이재명 46% vs.원희룡 42%

인천 계양을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원희룡 후보가 오차범위 내 경합 중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

<뉴스1> 의뢰로 한국갤럽이 지난 25~26일 인천 계양을 유권자 502명을 대상으로 '내일이 국회의원 선거일이면 누구에게 투표하겠느냐'고 질문한 데 대해 이재명 46%, 원희룡 42%로 나타났다. 두 후보 격차는 4%포인트로 오차범위(±4.4%포인트) 안이다.

총선 성격과 관련해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률은 39%,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률은 52%로 나타났다.

비례대표 투표 희망 정당은 국민의힘 위성정당 '국민의미래'가 32%, 민주당 주도 범야권 비례연합 정당 '더불어민주연합'이 28%, 조국혁신당이 17%, 개혁신당 4%, 새로운미래 2%, 녹색정의당 2% 등이었다.

이번 조사는 100% 무선전화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18.5%,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4.4%포인트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6일 동작구 흑석동에서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인천 계양(을) 지역에 출마한 국민의힘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10일 오후 인천 계양구 계산동성당 척사대회에 참석 구민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