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부산 광안리 민락동 회센터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20분만에 진화됐다.
12일 오후 10시 47분쯤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 있는 회센터 건물에 불이 났다는 119신고가 잇따라 접수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외벽 1~2층 일부가 소실돼 소방 추산 168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은 건물 1층 외벽에 설치된 수조냉각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광안리 민락동 회센터 건물서 불...1~2층 외벽 일부 소실
수조냉각기 최초 발화 지점 추정...인명 피해 없어, 화재 원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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