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26일 12시 5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경기도, 16일 안산 단원구청 일대 세월호 9주기 추모 사이렌
경기도가 세월호 참사 9주기를 맞는 16일 낮 4시 16분부터 1분간 안산시 단원구청 일대에 추모 경보 사이렌을 울린다고 12일 밝혔다.
경보 사이렌은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당일 열리는 '세월호참사 9주기 기억식'에 맞춰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서다.
도 관계자는 “이날 경보가 민방공 대피사이렌이 아닌 만큼, 안산시민들은 동요하지 말고 추모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원태 기자
pressianki@pressian.com
경기인천취재본부 김원태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탄가루 먹어가며 가장 밑바닥서 일했는데, 제일 먼저 나가야 할 판"
李대통령 "동남권이 국토균형발전 쇄빙선 돼야"
스벅 '탱크데이' 마케팅 고의성은 입증 못했지만…"사태 직후 일부 임직원 부적절 언행"
급기야 김관영 47.3%, 이원택 38.7%…오차범위 밖 金 우세 조사까지
"수도권 집중 어쩔 수 없다고요? 그래도 바꿔야죠”…울산 동구 이장우의 도전
[속보] 정용진 "스타벅스 부적절 마케팅에 많은 분들 깊은 아픔과 분노…머리숙여 사죄"
김민전 "여기 잘생긴 오빠 많아요" 발언 논란에 "오보" 반박
전북 합동유세장서 "정청래 OUT" 난동…경찰 입건 조사
부산 '안 디비지나'? 전재수·박형준 격차 한 자리수…한동훈, 다자대결서 선두
"원래 한국 회사에 취직하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
신체적 차이는 어떻게 혐오와 배제의 대상이 되었는가
'혁신의 예언자' 슘페터의 생애, 그리고 소명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