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25일 22시 01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군산 사료제조 업체공장서 40대 근로자 기름에 2도 화상
사료제조 업체공장에서 40대 근로자가 기름에 화상을 입어 중상을 입었다.
지난 7일 오전 11시 49분께 전북 군산시 서수면 마룡리에 있는 동물성 유지제조공장에서 A모(45) 씨가 작업중 뜨거운 기름이 머리 등에 튀었다.
이 사고로 A 씨는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유상근 기자
yoosk0729@hanmail.net
전북취재본부 유상근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백상예술대상 최초 장애인 수상자, 그의 배우 인생이 '인정투쟁'인 이유
기간제 사용기간 연장, 유연안정성…李 정부 노동정책 구상, 보완점은?
이제 한국 보수의 'ABC 분류법'을 알아보자
日 문화재 보호위원회, '조선에서 약탈한 문화재 지키기 위원회'였나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 선언…"예비후보 내려놓는다"
약자의 편에 선 84년, 마저리 프라이가 한국에 묻는다
미국, 이란과 다시 종전협상? 미 "대이란 협상팀, 25일 다시 파키스탄으로 떠나"
"이란 빼고 이탈리아 월드컵 출전시키자"는 트럼프 특사 제안 걷어 찬 이탈리아 "모욕적"
이재명 정부의 교육철학, 문재인 정부의 실패를 되풀이할 것인가
장동혁 '뒤통수 외교' 거짓말 확인! 6.3 참패 후 사퇴 거부 -> 당 붕괴?
쿠팡, '트럼프 재당선' 때 이어 미국에 또 100만 달러 이상 로비
사드 배치 반대 '종북'이라더니…정작 사드 핵심 장비 반출에 침묵하는 국힘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