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전남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 전남지식재산센터는 코로나 19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 전통시장 및 청년기업을 대상으로 ‘브랜드-디자인 융합개발 지원사업’ 수혜기업을 7월 27일가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브랜드&디자인 융합개발 지원사업은 지역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등이 디자인전문회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기업이미지(CI), 제품브랜드(BI), 패키지디자인, 시제품 제작지원 등을 개발 및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공고를 통해 수혜기업 20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며 기업당 최대 2,7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자격은 전남도내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백년가게·백년소공인, 기술숙련자(명장·명인), 자활기업, 비영리사회적협동조합, 시·군에 등록된 전통시장 및 상점가·상가번영회, 청년상인몰 등이다.
모집공고문은 전남테크노파크 및 전라남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남테크노파크 유동국 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의 경영 환경개선 기업지원을 통해 위기탈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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