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포항서 주인에게 수면제 먹이고 금은방 턴 30대 검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포항서 주인에게 수면제 먹이고 금은방 턴 30대 검거

2억원 상당의 현금·귀금속 훔쳐 달아나... '강도상해' 혐의

포항북부경찰서는 4일 주인에게 수면제가 든 음료를 먹인 뒤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강도상해)로 A(39)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일 포항시 북구 죽도동 J금은방에서 수면제 성분이 든 음료수를 주인에게 마시게 한 뒤 정신을 잃은 틈을 타 2억원 상당의 현금,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경찰은 A씨의 도주를 도운 공범 B(39)씨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김창우

대구경북취재본부 김창우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