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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곡교천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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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곡교천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

곡교천 지역은 2018년 2월에도 H5N6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검출

▲ 야생조류 분변에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검출된 충남 아산시 곡교천 ⓒ독자제공

충남 아산시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됐다.

5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지난 4일 아산시 곡교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의 중간검사 결과,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 인플루엔자의 고병원성 여부는 약 3 ~ 5일 정도의 시간이 걸릴 것을 예상된다"며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강화된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농식품부가 취하고 있는 긴급 행동 지침으로는 방역 초동 팀 투입과 해당 야생조류 분변 채취 지점 출입통제 반경 10 지역을「야생조수류 예찰 지역」으로 설정 해당 지역 내 가금농장에 대한 이동 제한 및 예찰·검사 강화 철새 도래지와 인근 가금농장에 대한 소독 등 차단방역 강화다.

한편 아산 곡교천 지역은 2018년 2월에도 H5N6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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