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15일 오후 4시께 전북 남원시 금지면 상귀리의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전북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림청 헬기를 비롯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70여 명의 인력을 재빨리 투입해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
현재 피해면적인 0.01㏊이고, 70% 정도가 진화된 상태다.
산림당국은 입산자 실화에 의한 화재가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남원서 산불 발생...산림당국 진화작업중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