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농진청, 코로나19 극복 대구 지역 소상공인 돕기 동참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농진청, 코로나19 극복 대구 지역 소상공인 돕기 동참

대구 업체 생산 우리밀 가공품 구입해 완주 지역아동센터에 전달

▲국립식량과학원 직원들이 완주군 지역아동센터에 보낼 밀 제품을 담고 있다. ⓒ농촌진흥청

"코로나19 장기화로 타격을 입은 대구 소상공인들에게 작은 보탬이 됐으면 합니다"

농촌진흥청은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 지역 소상공인 돕기에 동참했다.

국립식량과학원은 대구 지역에 위치한 우리밀 가공품 생산업체를 통해 우리밀로 만든 과자와 빵, 음료를 구입했다.

직원들은 이 제품으로 '꾸러기 밀 복주머니' 선물세트 25개를 만들어 지난 22일 전북 완주군 한마음지역아동센터에 택배로 전달했다.

우리밀 가공품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품종 및 가공기술을 이용해 생산된 제품이다.

한편 국립식량과학원은 수입밀과 차별화된 기능성 밀을 개발해 국산 밀의 자급률을 높이고, 산업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연구를 하고 있다.

송부성

전북취재본부 송부성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