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강원본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강원도 내 914개의 투·개표장소 공급선로를 대상으로 정밀점검 및 취약설비 사전 보강과 불시정전대비 신속복구 모의훈련을 실시한데 이어 18개 개표소에는 4중전원을 확보하는 등 선거장소 무정전 전력공급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선거당일인 15일에는 24시간 전력확보 상황실을 운영한다.
모두 371명의 직원들이 개표소 등 현장대기 및 패트롤 선로점검 활동을 한다.
이봉희 한전강원본부장은 춘천지역 개표장소인 호반체육관을 찾아 “선거장 공급선로 사전 점검과 개표소 4중전원 구성을 통해 국가 최대 행사인 이번 선거에 안정적인 전력공급 임무를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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