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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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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여명’
이철우 기자(=창녕)
|
기사입력 2017.10.08. 1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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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이철우
8일 새벽 경남 창녕과 밀양이 만나는 ‘천왕재’에서 아침을 여는 해돋이를 맞이하고 있다.
천왕재는 해발 459m로 밀양 청도면 두곡리 가곡마을과 창녕 성산면 가복리 상가복마을 사이의 오래된 고갯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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