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20일 09시 40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사라지는 '탄'에 죽어가는 도시…그곳에서 일하던 사람들은 누구인가
[탈(脫) 석탄의 딜레마] ① 폐쇄되는 태안 석탄화력발전소
태안 시내에서 25km 떨어진 태안 석탄화력발전소. 왕복 2차선으로 된 좁은 길을 40분 정도 차로 달리면 하늘 높이 우뚝 솟은 커다란 굴뚝들, 그리고 그 끄트머리에서 뿜어져 나오는 수증기를 볼 수 있다. 말이 수증기지 석탄을 태우는 과정에서 나오는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과 황산화물, 먼지 등이 섞여 있다. 한국서부발전에서 운영하는 태안 석탄화력발전소에
허환주 기자
2026.05.20 08:52:44